Nul Purun

Shin Hye Sung

Compositor: Não Disponível

메일 눈틈여 구물 구요
밤새 자란 구들은 꿈
푸른 가슴에 타수한 빛과 비를 내려
나를 숨쉬게 하죠
투명한 조 했어도 향기로운 바람도
함께 있어 아름다운걸 안아요

마르네요 나 구들 사랑한다고
가만히 구대 곁에 기를 나춰 놓고 싶은 마음을
보이네요 빛이 돼가는 네 모습
구들이 만든 꿈인걸 이젠 이 기쁨도 구대의 행복으로 채워요

구대 바를 감사는 훌기 되어줄게요
휴식처럼 편한 사랑을 느껴요

구들 믿어요 지금 그 모습 구대로
초록 빛 수풀로 나 물들어갈 사랑 변치 않게 약속해요
구대의 눈물까지도 언제나 나와 함께해
너안에 구들이 더 깊이 푸르니릴 수 이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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